
모든 분석 글에는 한 장으로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함께 있어요.
최신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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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블을 수학으로 판정할 수 있을까 — 감지기를 만들어 40년치에 돌려봤어요
“이건 버블이다”라는 말은 늘 감상처럼 들려요. 근거를 물으면 대개 “너무 올랐잖아요”로 돌아오고요. 그런데 통계학에는 버블을 감상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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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의 계절을 읽는 기계 — HMM 레짐 탐지, 정말 되는지 직접 돌려봤어요
요즘 퀀트 쪽 글을 보면 “레짐(regime)”이라는 말이 자주 나와요. 시장에는 평온한 계절과 난기류의 계절이 있고, 지금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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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구간, VR vs 무한매수 — 누가 이겼나
말로 하는 비교는 그만. 2020년 코로나와 2021~24년 긴 하락, 이 두 구간에 VR과 무한매수를 각각 나란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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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오어의 답, 밸류 리밸런싱 — 정말 극복될까
무한매수법이 단타라면, 밸류 리밸런싱은 장기 보유를 위한 방법이에요. 라오어가 51년치 나스닥 백테스트를 근거로 만든 이 방법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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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6일 물리면 어떻게 되나 — 무한매수법의 그림자
무한매수법의 “승률 100%”는 사실 손절이 없어서 나오는 착시라고 EP1에서 말씀드렸죠. 그럼 팔지 못하고 오래 물리면 실제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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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매수법, 실제로 어떻게 사고팔까 — 만 달러의 2020년
숫자만 보면 감이 안 와요. 그래서 시드 1만 달러를 들고, 2020년 코로나 폭락·반등 구간에 무한매수법을 그대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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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매수법, 16년을 실제로 돌려봤다 — 345배 vs 2.9배
“3배 레버리지도 분할매수로 안전하게”, “승률 100%”. 무한매수법을 얘기할 때 늘 따라붙는 말이죠. 저도 궁금했어요. 정말 그럴까?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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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인에도 ‘커플’이 있을까 — 공적분 페어, 실제로 찾아봤다
두 코인이 같이 움직인다고 해서, 둘이 ‘커플’인 건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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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림보가 이기는 법 — 세계 최대 트레이더 XTX는 왜 속도를 포기했을까
월가의 고빈도 트레이딩(HFT) 하면 보통 이런 그림을 떠올려요. 시카고와 뉴욕 사이에 직선으로 광케이블을 깔고, 그것도 모자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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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골드러시의 지도 — 하드웨어 사이클과 그 위에서 돈 버는 소프트웨어
골드러시 때 가장 확실하게 돈을 번 건 금을 캐던 사람이 아니라 곡괭이와 청바지를 판 사람들이었다는 얘기,…